
우크라이나군 제25 독립 공수여단 “시체슬라프”가, 미국에서 제공받은 M2 브래들리 보병전투차량을 이용한 집중 훈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.
우크라이나 공수부대는 최신 장갑차를 활용한 전술 기동 및 전투 시뮬레이션을 시연했습니다. 이 장비들은 부대가 이미 운용 중인 독일제 BMP 마더와 함께 운용되며, 병사들 사이에서는 그 편안함과 신뢰성으로 인해 “보병전투차의 벤츠”라고 불립니다.
여단은 “기동성, 화력, 병력 보호가 브래들리가 현대전에서 효과적인 이유”라고 밝혔습니다.
+ 영상: BMP 마더 – 보병전투차의 ‘벤츠’

M2 브래들리는 전장에서 “만능 병사”로 평가받는 차량입니다. 25mm M25 부시마스터 자동포를 장착해 대부분의 러시아 장갑차를 관통할 수 있으며, 분당 최대 500발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. 첨단 광학 장치는 최대 10km 떨어진 표적을 탐지할 수 있으며, 사격 통제 시스템은 높은 명중률을 보장합니다.
브래들리의 디젤 엔진은 시속 66km의 최고 속도를 제공하며, 험지에서도 뛰어난 기동성을 자랑합니다. 또한 방호 능력도 우수하여, 이중 구조 바닥(알루미늄 + 강철), 대지뢰 폴리머 트랙, 충격 흡수 좌석 덕분에 러시아의 BMP-3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.

보고서에 따르면, 노획된 M2A2 브래들리를 조사한 러시아 병사들조차도 방호력과 화력 면에서 BMP-3보다 우수하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합니다. 브래들리는 PG-9VS 탄에 견디는 한편, 일부 상황에서는 측면에 맞은 대전차 미사일 공격도 견뎌냈습니다. 이는 BRAT 반응 장갑판 덕분입니다.
또한, M25 자동포는 러시아의 30mm 2A42 및 2A72보다 두 배 정확도가 높으며, 관통탄의 장갑 관통력도 두 배에 달해 사거리와 살상력이 대폭 향상됩니다.
브래들리와 마더의 도입은 시체슬라프 여단의 전투 능력을 질적으로 향상시키며, 점점 더 기술적이고 역동적인 전장 환경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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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및 이미지: Telegram @si4eslavskabrygada | militarnyi.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, 편집팀이 검토하였습니다.
